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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동아리 ‘네줄사랑’는 6월 21일 ‘제1회 우쿨렐레 여행’을 진행했다.
지난해 결성된 ‘네줄사랑’은 이날 청소년수련관의‘꼬꼬마 우쿨렐레’와 장애인복지관의 ‘아름다운 울림소리’, 평생학습프로그램 ‘청춘 우쿨렐레’, 어쿠스틱 밴드 ‘밴드 산책’과 함께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다.
한 관객은 “조용한 횡성의 금요일 저녁에 특별한 연주를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이런 공연이 많아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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