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에게 음식을 만드는 재미를 알려주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요리 교실 프로그램 ‘나는야 요리사’를 9월까지 운영한다.
6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5회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식품군별 역할과 종류와 다양한 요리법을 배울 예정이며, 22일에는 김치채소볶음밥과 달걀말이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전 과정을 수료하면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결과적으로 스스로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