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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작성 기침인 백일해가 전국 교육시설을 중심을 집단 발생하면서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이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횡성군보건소는 7일부터 감염병 예방과 손 씻기 생활화를 위해 복지시설 13개소 및 교육기관 6개소에 감염병 예방 물품으로 손 세정제 500개와 손소독제 200개를 배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무더워진 날씨로 인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 또한 높아지고 있어, 감염병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 속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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