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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부강이엔에스㈜(대표 박규식)는 6월 25일 주거 취약계층의 태양광 발전설비 무료 설치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횡성군은 매년 3가구를 대상으로 추천하고, 부강이엔에스㈜는 대상 가구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멀티탭 교체, 전기 안전 점검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에 참여한 부강이엔에스는 태양광 발전장치와 전기공사 부문의 사회적기업으로, 저소득층 가정과 학교에 태양광 시설의 무상 설치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명기 군수와 박규식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7명이 참석하였으며, 5년간 매년 대상가구를 지원하는 데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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