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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횡성소방서 |
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는 6월 28일 공근면 금계천에서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피서객 대상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구조대원의 전문구조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횡성119구조대 대원 15명이 참여한 이날 훈련에서는 ▲인명 검색 및 구조 ▲수난 장비 일제 점검 및 조작ㆍ숙달 ▲급류 수영법 및 구조 ▲수평구조 ▲수중 위험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숙달 등 다양한 현장 상황에 맞는 실전·실습 위주의 교육훈련이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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