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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연예 예술인들의 한마당 무대인 ‘2024 섬강 뮤직 페스타’가 6월 29일 열린문화마당에서 열렸다.
한국예총 횡성지회(지회장 정재영)가 주최하고, 횡성연예예술인협회(협회장 김현수)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두드림난타의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청춘밴드, 윈드오케스트라 팬텀, 워낭소리밴드, 비바 색소폰앙상블, 네줄사랑, 홍반장밴드, 시골베짱이, 색종이밴드, 선샤인밴드의 연주와 지역 가수 하성희, 김봉학, 이나겸, 이백호, 한미래, 정진남, 김성봉, 김현수의 공연, 횡성시낭송문학예술원의 시 낭송까지 총 19개 팀이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이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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