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순애)는 평소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함께 영화관람을 하는 ‘어르신 행복 나들이’를 진행했다.
박순애 위원장은 “지역의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찾아 더 많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