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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천 유공자회 횡성군지회(지회장 백범세)는 강대덕 강사를 초빙해 6월 28일 우천 초등학교와 횡성 초등학교에서 6.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강대덕 강사는 “6.25 한국 전쟁이 역사 속의 이야기가 되고 있다”며 “어린이 여러분들이 이를 잘 기억하여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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