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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석원)는 7월 4일 횡성읍 기초생활수급 가구의 주택 내·외부에 쌓인 쓰레기를 배출하고 청소하는 연합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자는 자활 근로 중 쓰러져 장기 입원 중인 아버지와 무기력증을 앓고 있는 자녀로서 이들이 거주하는 주택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 사랑분과(분과장 김옥선)에서 추진했으며 사랑분과 소속인 횡성사회복지대학봉사단 외 4개 단체 20여 명의 회원과 읍상1리 마을이․반장 등이 참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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