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3일 개관식을 한 ‘안흥찐빵마을 책사랑방’은 안흥면사무소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안흥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보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책사랑방’은 50평(165㎡) 규모의 건물로 3억 7천만원의 군비가 사용되었으며 신간도서 2300권과 기증도서 3000권 등 모두 5300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엔 휴관한다.
‘안흥찐빵마을 책사랑’은 횡성관내 여섯 번째 작은 도서관으로 오는 10월에는 우천면에도 작은도서관이 개관될 예정이다.
| ▲ 안흥면사무소 옆에 신축된 안흥찐빵마을책사랑방이 3일 개관식을 가졌다. |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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