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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7월 12일 횡성읍에 거주 중인 복지 사각지대청각장애인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좋은이웃들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올해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자립을 도울 예정이다.
이석원 협의회장은 올여름 외로움과 무더위로 이중고를 겪을 소외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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