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전통예술단 ‘아울’, ‘사계-놀자 천하지대본’공연사계절 품은 국악 연희로 풍성한 문화적 경험 선사
정동윤 기자 | 승인 2024.08.07|(299호)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국악 연희 공연 ‘사계-놀자 천하지대본’이 7월 13~14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사계-놀자 천하지대본’은 사계절을 농악으로 풀어낸 특별한 공연으로 봄의 지신밟기와 우물굿, 여름의 장구 소리와 설장구 놀음, 가을의 달놀음과 새미놀음, 겨울의 정월대보름을 테마로 마을의 한 해를 의미 있게 표현했다.

또 각 계절을 대표하는 악기와 무용이 결합된 생동감 넘치는 공연이 펼쳐졌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내용은 관객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했다.

공연단‘(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15-2호 원주매지농악을 모태로 창단되어 2007년 KBS국악대경연 풍물부문 장원상을 수상하는 등 오랜 명성을 자랑하는 예술 단체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