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7월 16일 김명기 군수와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주요 현안 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군정 추진상황을 재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강원 횡성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조성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 ▲횡성군 자원봉사회관 건립사업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 추진 ▲횡성형 노인 통합돌봄사업 ▲횡성호수길 출렁다리 설치사업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 건립 ▲통합바이오가스(신재생에너지) 생산시스템 구축 등 22개 부서 76건의 현안 사업과 시책이 논의됐다.
군은 추진 중인 정책에 대한 타당성과 세부 계획을 검토하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민선 8기 군정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지난 2년간 횡성군이 새로운 변화를 위한 세밀한 마스터플랜을 마련했다면, 민선 8기 하반기에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값진 성과들을 거두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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