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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7월 17일 범죄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합동 순찰과, 밤늦은 시간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와 유대감 형성, 친목 도모, 협력 치안 활성화, 대원들에게 야식(라면, 달걀)을 전달하는 위문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생활안전협의회 회장과 회원, 자율방범대장 및 대원들이 참여했다.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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