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횡성지구협의회 태기봉사회(회장 한만득)는 7월 17일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4명에게 5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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