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이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횡성군과 협력을 통해 지역 어르신 및 돌봄활동가·장기요양요원 대상 항노화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돌봄서비스 구축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산림치유서비스가 강원 지역의 통합돌봄서비스 체계 안으로 들어가 숲속에서 주요 대상자들의 항노화·소진관리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목적으로 한다.
주요사업으로는 ▲고위험군 대상(독거노인 등) 마음돌봄 서비스 ▲60대 이상 횡성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돌봄활동가 항노화 서비스 ▲만 55세 이상 장기요양요원 대상 항노화·소진관리 캠프 사업이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이수성 원장은 “금번 산림치유 연계 통합돌봄서비스 구축”을 통해 향후 지역사회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틀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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