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보건소(소장 김영대)는 최근 2년간 식품ㆍ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사업 지원 대상인 21개 업소에 대해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사후관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환경개선사업은 관내 식품ㆍ공중위생업소 중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 심의·선정, 환경개선 추진, 보조금 지급 등의 절차로 진행되며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후 점검은 환경개선 사업의 추진 이후 ▲신청 내용과 개선 내용의 동일 여부 ▲일정 기간(2년) 이상 영업 유지 여부 ▲보조금 목적 외 사용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을 수행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여 엄중한 사안에 대하여는 지원된 보조금을 환수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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