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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강림면 월현2리 경로당에서 2024 한마음 한 책 읽기 ‘어르신 힐링 북 토크’ 첫 수업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회장 김재동)가 어르신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사회 내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강림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5회차에 걸쳐 그림책을 읽어드리고 이야기 나누기, 냅킨아트 공예 체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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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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