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몰 군경 유족회 횡성군 지회(지회장 홍종식)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로 제22회 휴전선 155마일 횡단 및 평화 통일 염원 결의 대회에 참가하였다.
회원들은 철원 평화의 광장 철의 삼각지 전몰 장병 추모비 앞에서 전국에서 모인 1천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분단의 현장인 휴전선 155마일 길을 걸으면서 육안으로도 식별되는 북한 땅을 목전에 두고 더이상 갈 수 없다는 분단의 현실을 통감하고 이 땅에 전쟁의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것을 몸으로 실감하고 돌아왔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