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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 30명의 볼링 문화체험이 7월 30일 라이징볼 볼링장에서 있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볼링에 대한 기초지식 습득과 기본자세를 배우고 학업 스트레스와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횡성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홍석)이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마련했다.
볼링장 문화체험을 시작으로 8월에는 애니메이션 영화관람(슈퍼배드4)과 웰리힐리파크 워터플래닛 문화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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