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희망키우는 마음나누기
‘내가 그린(Green) 집’ 완공,지역아동의 공부방 마련돼
정동윤 기자 | 승인 2024.08.31|(300호)

공부방을 갖고 싶어 하던 한 아동의 꿈이 이뤄졌다.

7월 30일 공근면 드림스타트 아동의 집에서 김명기 군수, 정동환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장, 김남규 초록우산 횡성후원회장, 후원업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 신축을 기념하는 완공식을 열었다.

이번 주택신축은 초록우산 저소득 주거환경 개선 사업‘내가 그린(Green) 집’의 일환으로 열악한 위생환경 속 6평 남짓한 좁은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는 가족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며 사업이 추진됐다.

총 사업비는 5,750만원으로 방 2개, 화장실 1개, 거실, 부엌에 약 14평, 지상 1층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가정 자부담 2,000만원과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에서 3,000만원, 초록우산 횡성후원회(회장 김남규) 500만원, 횡성군 행복나눔성금과 공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150만원과 100만원을 지원했고 설계 및 시공에 광일공사(대표 문종만), 건축사 사무소 보이드(대표 이정엽), 백두측량(대표 김영봉) 등 지역 업체의 재능기부와 후원이 더해졌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