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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치매안심센터는 7월 31일 대한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치매안심마을인 안흥면 안흥1리, 지구1리에서 혹서기 대비 심리회복지원 프로그램 ‘쉼 여름나기’를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폭염 취약계층 50명의 어르신들은 혹서기 심리적 어려움에 대비한 예방 활동과 자기돌봄 정서 안정 프로그램, 폭염대처 행동요령 등을 교육받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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