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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위원은 멘토와 함께하는 청소년 나들이 특화사업으로 8월 5일~6일 우천중학교 학생 20명과 충북 제천시 별새꽃돌과학관을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에서는 천체 및 태양관측, 조류 탐사, 암석·화석 체험,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횡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횡성의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매년 다른 읍·면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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