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둔내여성의용소방대 최서안 대원의 딸 전다희(7) 양이 엄마와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둔내여성의용소방대는 둔내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매주 토요일마다 해오고 있는데 전다희 양은 약 한 달간 엄마를 따라 둔내면 독거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