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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회장 김재동)는 8월 1일 횡성치과(원장 김대엽)와 독서문화 활성화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200만원의 사업지원비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공되는 후원금은 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의 독서 관련 프로그램 운영과 도서 구입 및 독서 모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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