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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 둔내 토마토 농약 피해 농가 방문피해확인농가 38곳 18만㎡...원예용 항생제 살포로 생육 부진
이용희 기자 | 승인 2024.08.31|(300호)

횡성군의회(의장 표한상)는 8월 1일 둔내 토마토 농가 현장을 방문해 농약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원예용 항생제 살포로 생육 부진이 확인된 농가만 38곳으로 토마토 재배면적은 18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한상 의장은 “조속히 인과관계를 파악하여 농가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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