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이니즈 푸드마켓 ‘상하이최선생’(대표 최욱패)은 8월 26일 독거 중장년 취약 가구를 위한 반찬 지원 사업에 30만 원 상당의 고급 짜장을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후원했다.
후원된 물품은 독거 중장년 20명에게 반찬 나눔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