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회(의장 표한상)는 9월 5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에서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의결했다.
이번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총규모는 지난 제1회 추경예산보다 582억 원 늘어난 6,957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562억 원 증가한 6,359억 원, 특별회계는 20억 원 증가한 598억 원으로 기정 대비 9.1% 증액됐다.
분야별로는 일반공공행정분야 72억 원, 재난분야 26억 원, 교육분야 8억 원, 문화관광분야 54억 원, 환경분야 115억 원, 보건분야 3억 원, 농축산분야 34억 원, 산업분야 113억 원, 교통분야 42억 원, 지역개발분야 91억 원, 기타 24억 원이 증액됐다.
주요 사업으로 ▲횡성우천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10억 원 ▲이모빌리티 복합단지 조성사업 86억 원 ▲횡성복합아트센터 건립사업 20억 원 ▲횡성사랑상품권 발행사업 6억 원 ▲재해복구사업 26억 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9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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