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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맛나요 횡성더덕, 다함께 즐겨요 청일에서’를 슬로건으로 열린 제11회 횡성더덕축제가 9월 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기간 3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더덕 올림픽, 더덕 경매, 더덕 품평회, 더덕 비빔밥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와 통기타 공연 디제잉, 매직아트, 레트로 마임 등 풍성한 공연을 즐겼다.
권순화 횡성더덕축제위원장은 “축제장을 찾아준 방문객들에게 감사드리며, 횡성더덕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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