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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횡성군 새마을·이장 한마음대회가 9월 4일 횡성종합운동장 어울림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횡성군 새마을회와 이장협의회, 초청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6개 팀으로 나뉘어 오후까지 행사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부 개회식에는 모범지도자와 모범이장 32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2명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고 2부 행사로 화합 이벤트와 단체경기를 치르며 친목을 다졌다. 이어3부 장기자랑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됐다.
한마음대회 행사를 주관한 신형철 횡성군새마을지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회와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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