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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9일 공근면 초원2리 마을회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명절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강조하는 ‘함께해서 즐겁고 나눠서 더 행복한’을 슬로건으로 공근면 거주 장애인 10명과 지역주민 12명이 송편빚기와 웃음레크레이션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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