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가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0일 횡성읍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스마트도시계획은 ICT, AI 등 첨단기술을 교통, 복지, 주거, 생활 전반에 접목한 도시공간 계획으로 스마트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제공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스마트기술을 통한 안전한 도시, 주민의 삶이 편해지는 도시 등 경쟁력 제고와 지역 경기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횡성군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스마트도시계획을 이달 말 국토부에 제출하고 올해 하반기까지는 최종 승인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