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은 9월 11일 ‘횡성군 노인(고위험군) 통합돌봄사업’1차년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사회복지·사회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돌봄활동가,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노인, 정신장애인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통합돌봄사업의 첫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사업은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1월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이 횡성형 노인(고위험군)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