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군경회와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등 보훈 3단체가 추석을 맞이하여 9월 12일 국가를 지키기 위해 전사한 횡성 출신 호국 영웅들의 넋을 기리는 무후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홍종식 전몰군경위족회장의 재례를 시작으로 관련 기관단체장들이 재배와 헌화 분향을 하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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