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가 주최한 제17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2024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우수작품 공모전’에서 횡성군 치매안심센터 출품작이 단체 부분 최우상과 개인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체부문 최우수상은‘함박꽃과 백로의 기억 쉼터’가 받았다. 이 작품은 ‘나는 횡성에 살고 있습니다’라는 장소를 주제로 종이접기(백로), 꽃 만들기(함박꽃), 플레이콘 나무 만들기(느티나무)를 횡성군 치매안심센터에 접목해 표현했다.(사진)
개인부문 우수상은‘부모님께 올리는 편지’가 받았다. 치매를 앓고 있던 어머니를 오랜 시간 동안 돌보았던 수상자가 치매 진단을 받고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면서 치매를 극복하겠다는 의지와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쓴 편지 형식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