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현업 실무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9월 20일과 23일 이틀간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현업근로자 4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3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공공기관 중대재해 사례를 통한 동종재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현업부서별 유해위험요인 파악과 제거 방안,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방법과 운동법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횡성군보건소는 교육 대상자들에게 가을철 열성질환 및 감염병 예방 방법을 교육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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