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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10월 24일 오후 7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대단한 놀이판: 오늘의 광대’기획공연을 선보인다.
‘대단한 놀이판: 오늘의 광대’는 사자춤의 환상 콤비인 ‘일석’과 ‘이조’의 100세 잔치를 배경으로 탈춤꾼, 죽방울꾼, 살판꾼, 버나꾼 등 전국 팔도의 놀이꾼들이 모여 신명 나는 놀이판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청년극단 ‘아라한’의 차별화된 기예를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 버나놀이, 살판, 덧뵈기뿐만 아니라 옛 유랑예인집단 대광대패에서 연행됐던 죽방울 등 다섯 가지 놀이를 복원하여 새롭게 개발한 창작 기예를 선보인다.
입장료는 전석 10,000원으로 횡성군민은 3,000원, 강원도민은 5,000원 등 할인된 금액으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구매자의 주소가 명시된 증빙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033-342-8879 ((재)횡성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로 문의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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