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년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체육대회’에서 횡성군이 파크골프 종합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횡성군은 지난 9월 24일~25일 2일간 춘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파크골프와 게이트볼 두 종목에 20여 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8강, 파크골프 남자 개인전 1위(유명준), 여자 개인전 2위(정선이), 단체전 5위, 파크골프 종합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명수 횡성군지회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더불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심신을 단련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