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횡성역 인근에 위치한 마산리 버덩말경관농업단지에 파종된 메밀꽃이 만개하면서 횡성 방문객과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횡성군은 9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마산리 버덩말경관농업단지 내 메밀꽃과 함께 꾸며진 경관 포토존을 설치하고 버스킹 공연으로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방문객들은 9월 27일과 28일 포토존 내 임시무대에서 진행된 버스킹 공연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즐겼다. 토속음식 판매장에서는 횡성의 전통 먹거리를 판매해 먹는 즐거움도 제공했다.
황원규 농정과장은“야간 경관조명과 함께 다양한 조형물로 포토존을 꾸몄으니 예쁜 사진 많이 찍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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