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족구팀 1부·60대부 준우승, 50대부 공동 3위 성과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영월에서 열린 제22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에서 횡성군 족구팀이 1부와 60대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50대부도 철원군과 함께 공동3위의 성적을 올렸다.
족구경기 도민회부 우승은 울산이 1부와 2부 우승은 평창군과 원주시에게 돌아갔고 춘천시는 40대부와 50대부의 우승을 차지했다. 60대부에서는 동해시가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이번 도민생활체육대회에 횡성군은 축구와 족구, 배드민턴, 탁구 등 17개 종목에 387명(선수313명, 임원74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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