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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지역사회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9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자율방재단원 18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5개 권역에서 ▲23일 횡성읍·우천면(횡성읍 행정복지센터) ▲24일 둔내면(둔내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26일 안흥·강림면(안흥면 다목적센터) ▲10월 중 갑천·청일·공근·서원면 등으로 순차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마네킹 등 보조 교구를 활용한 실습으로 참가자들이 실제 응급 상황에서 필요한 대처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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