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해환경감시단이 지난달 26일부터 한 달간 추진했던 ‘개학기(2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9월 27일 마쳤다.
감시단은 개학기에 맞춰 4개 조를 편성해 횡성초, 성남초, 성북초 등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업소와 유해업소에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 안내를 진행해 왔다.
이번 점검에는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해환경 감시단을 비롯해 횡성경찰서, 횡성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횡성청년회의소(JCI), 자율방범대 등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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