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빈 횡성경찰서장은 9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기동순찰대 대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대응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범죄 취약지 분석과 축제나 행사로 인한 다중 운집 예상 지역에 대한 선제적 집중 순찰 등을 논의하였다.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예방·대응에 특화된 기동순찰대는 올해 신설돼 횡성오일장 및 지역 축제·행사 순찰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김희빈 횡성경찰서장은 “횡성오일장 및 관내 범죄 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찰을 통해 강,절도 예방에 주력하고, 지역 축제 · 행사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치안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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