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석원)는 9월 30일 추동리 마을회관에서 이불 등 대형빨래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유총연맹 횡성봉사단(회장 문순복) 회원 5명이 함께해 힘을 보탰다.
문순복 회장은 “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한 이불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고 뜻깊다.”고 봉사활동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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