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 상상읍상영화제’가 9월 30일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영화제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문화행사를 통한 지역사회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활발한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사전 행사로 페이스페인팅, 보드게임, 타로카드 무료체험 부스 등이 인기를 끌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즐거운 시간을 책임졌다.
이춘식 읍상4리 주민협의체 회장은 “2024 상상읍상영화제는 횡성 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향유할 문화 행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