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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피해 회복을 위한 청소년 캠프가 운영된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연과 함께하는‘모여라 숲으로 스마트 쉼! 청소년 캠프’를 10월28일, 29일 1박 2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5명이 참여할 이번 캠프에서는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인한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해 자연 체험활동 중심의 정서 치유, 단체 놀이로 배우는 협동과 공동체 의식 함양 프로그램과 함께 청소년 사이버 도박게임 예방 교육도 진행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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