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초등학교 11명의 학생들이 특별한 경험에 대한 보답으로 감사의 편지를 손수 작성하여 횡성군에 전달했다.
전교생 40여 명이 모두 오케스트라 단원인 수백초등학교는 지난 7월 횡성군고향사랑기금 지원사업으로 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 관람과 미술관 견학했는데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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