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소장 조원문)가 주관하는 올해 3/4분기 베스트봉사왕에 진원섭 대한적십자사 안흥봉사회장과 원영희한국자유총연맹 둔내여성회장이 선정돼 9월 30일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개인부문 봉사왕에 선정된 진원섭 씨는 월 2회의 희망풍차 결연가정 재가방문과 농촌일손돕기, 행사 보조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봉사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둔내여성회는 매주 정기적으로 나홀로 어르신을 위한 반찬전달과 목욕봉사 등 꾸준한 활동을 펼쳐와 단체부문 봉사왕에 선정됐다.
| ▲ 2014년 3/4분기 베스트봉사왕에 선정된 개인부문 수상자 진원섭(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씨와 단체부문 수상자인 한국자유총연맹둔내여성회 원영자 회장(사진 왼쪽 두번째)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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