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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상욱)은 10월 16일 대동여자중학교 여중생 27명에게 ‘소중한 날(ME), 소중한 날(DAY)' 사업의 하나로 여성용품인 행복키트를 전달했다.
‘소중한 날(ME), 소중한 날(DAY)' 은 여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위생관리 및 자아존중감 향상 지원 사업이다.
이상욱 관장은 “횡성군 여아 청소년에게 다양한 방식의 심리 정서적 개입을 통한 자아존중감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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