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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해연‧민간위원장 박성철)는 10월 16일 횡성 오일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해 네 번째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돌봄지원반(분과장 함영숙)이 방문객에게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이해연 읍장은 “주민들이 주위를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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